Key Judgment — 핵심 의사결정 변수
발견한 구조적 성장 섹터를 끝까지(마지막 10%까지) 보유할 수 있는가
발견 자체가 어렵고, 발견해도 한두 번 밀리면 '이 산이 아닌가' 하고 하산함.
그의 근거: 삼전(5만→22만), 삼성전기(20만→49만), 효성중공업(25만에서 손절 후 후회)
① 카테고리 정의
구조적 성장·변화 = 반도체·증권·태양광·통신장비·로봇·바이오·하이브·현대차.
② 매매 룰
매수 1234 / 매도 4321, 마지막 10%는 둔다.
③ 종목 점검 — OCI홀딩스
TP 25-26 유지, 증권사 27 상향 공감.
④ 종목 점검 — 케이엠더블유
TP 50 유지.
⑤ 발견의 어려움
보통 사이클 중반 이후 인지. 삼전 케이스.
⑥ 실패 회고
효성중공업 너무 일찍 손절, 삼성전기 너무 일찍 익절.
⑦ 마무리
구조적 성장 풍년기 — 잘 아는 분야로 한정, 끝까지.
그가 내린 결정적 콜
"구조적 성장 섹터(반도체·증권·태양광·통신장비·로봇·바이오)는 끝까지 따라가라" 구조적 사이클 동안
"매도 4321 룰 + 마지막 10%는 안 팔고 둔다" 운용 철학 영구
"OCI홀딩스 TP 25-26 유지 (증권사 27 상향 공감)" 현 사이클
"케이엠더블유 TP 50 유지" 현 사이클
핵심 논거
구조적 성장 카테고리 = 반도체·증권·태양광·통신장비·로봇·바이오
현대차의 로봇기업 변화, 하이브의 BTS 컴백(24년말 확정)도 구조적 변화의 예. 끝까지 가봐야 함.
매수 1234 / 매도 4321 — 마지막 10%는 계좌에 둔다
첫 이익은 40% 매도, 분할매도, 마지막 10%는 안 팔고 둠. 심리적으로 편함.
OCI홀딩스 — 미국 태양광 스토리 변화 = 구조적 변화. TP 25-26 유지
증권사 27 상향 리포트 공감. 급등 시 4 매도 후 보유.
케이엠더블유 — TP 50 유지
오늘 강했음. 일직선 상승은 없고 변동 정상.
구조적 성장 인지는 사이클 중반 이후가 보통
태양광·통신장비도 그렇고, 그나마 밸류업·증권주가 이른 타이밍. 삼전 5만→22만 6개월.
실패 케이스 — 효성중공업,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25만에서 내림(마구니). 이후 재매수 단가 높아 못 버티고 KODEX AI전력핵심인프라로 대체. 삼성전기 TP 20→33→40 상향했지만 49까지 가서 너무 일찍 팔았다.
연결된 시드 개념 / 플레이북
매수 1234 / 매도 4321 + 마지막 10%는 둔다 (primary)구조적 성장 = 끝까지 따라가야 한다 (primary)확신의 토대 위에 인내의 탑 (primary)추격매수·추격매도 금지 (primary)실패 학습 — 너무 일찍 손절/익절 회피 (supporting)잘 아는 분야로 한정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