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Judgment — 핵심 의사결정 변수
전쟁이 파국(3차대전)으로 가지 않고 협상으로 마무리되는가 + 삼성전자 이익 폭발이 매크로 노이즈를 압도하는가
전쟁이 이벤트로 끝나면 코스피 5000은 바겐세일이고 삼성전자 추가 매수가 정답. 이익 폭발이 그 베이스를 받침.
그의 근거: 1Q 영업이익 57조, 인류사 1·2차대전 외 파국 부재, 협상 레버리지 정황
① 이익 폭발 선언
삼성전자 1Q 57조, 전쟁보다 이익이 먼저 폭발.
② 전쟁 전망
파국 X, 협상 레버리지 고조 후 딜.
③ 투자자 자세
리스크 관리 + 인내, 분할매수, 모르면 멈춤.
④ 1530룰 정식화
책 11장 본문 인용 — 15·30 구간 기계적 집행.
⑤ 차트 점검
삼성전자 더 사고 싶다, 외인 여전히 매도.
⑥ 지수·옵션
코스피 5000 두 번째 바닥, 풋콜 1부근 매수.
⑦ 지정학 마무리
이란 말라죽고 트럼프 곤란 — 결말 예측 어렵지 않다.
그가 내린 결정적 콜
"삼성전자 더 사고 싶다" 현재~
"코스피 5000 닿으면 다시 매수 기회" 전쟁 사이클 동안
"풋콜옵션 1 부근·이상에서 매수" 근시일
"1530룰 — -15%면 현금 절반, -30%면 잔여 전부" 영구 운용 원칙
핵심 논거
삼성전자 1Q 영업이익 57조 — 폭발적 성장
영업일 기준 하루 약 1조 버는 기업. 전쟁은 요란하지만 폭발은 삼성전자 이익이 했다.
전쟁은 파국까지 안 간다
그런 전쟁은 인류에 1·2차 대전 두 번뿐. 트럼프 '7일 박살'·이란 '죽음 맞선다'는 협상 레버리지 고조 → 딜 가까움.
전쟁 구간에서 할 일은 리스크 관리 + 인내
주가 내려가면 분할매수가 전부. 모르면 멈춰 있는다.
1530룰 — 책 11장 본문 정식화
-15%면 현금 절반 투입(주도주), -30%면 잔여 전부 투입. 9·11·코로나·러우 전쟁 모두 바겐세일 구간이었음.
삼성전자 차트 — 더 사고 싶다
외국인 여전히 매도 중이지만 매수 의지 표명.
코스피 5000 = 베이스라인, 두 번째 바닥 터치
보통 2번 이상 바닥 안 침. 만일 3번 친다면 다시 기회.
풋콜옵션 1부근 = 매수 기회
전쟁 불확실성 커져서 1부근. 1 넘어서면 매수.
이란이 '말라죽어가는 사람', 트럼프는 '곤란해진 사람'
본토 타격받는 이란이 더 힘듦. 트럼프는 레버리지 최대로 올려 최고의 협상 결과 가져갈 것.
연결된 시드 개념 / 플레이북
1530룰 — 폭락은 바겐세일 (primary)현금 20% = 전략적 종목 (primary)전쟁은 예외 이벤트 — 거시 우상향 불변 (primary)확신 위에 인내의 탑 (primary)코스피 5000 베이스라인 (primary)반등은 하락보다 1.5배 더디다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