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클라우드 · 전력 병목
AI 매출이 실제로 가시화되면서 데이터센터 + 전력망 보유 기업이 "진짜 매출"로 증명하는 단계로.
IREN은 자체 데이터센터 + 빠른 가동 시점이 해자. 엔비디아와 "운명 공동체". 27~30년 ARR 매출 본격화 시 추가 상방. 네비우스는 1위로 부상했지만 화자는 "탑다운으로 IREN 선택". 코어위브는 부채 과중으로 부진.
화자가 최근 영상·팬딩에서 어떤 테마·종목·매크로를 추적하는지 8개 흐름으로 정리. 각 카드의 종목 옆 숫자는 최근 60일 mention 빈도.
AI 매출이 실제로 가시화되면서 데이터센터 + 전력망 보유 기업이 "진짜 매출"로 증명하는 단계로.
IREN은 자체 데이터센터 + 빠른 가동 시점이 해자. 엔비디아와 "운명 공동체". 27~30년 ARR 매출 본격화 시 추가 상방. 네비우스는 1위로 부상했지만 화자는 "탑다운으로 IREN 선택". 코어위브는 부채 과중으로 부진.
트럼프의 1,794조원 골든돔 프로젝트와 안두릴·로켓랩 협업으로 민간 방산 주도주가 부상.
로켓랩이 안두릴·레이시온(RTX)과 협업하며 방산 빅플레이어로 도약. 스페이스X와 차별화 — 소형 로켓 양산력 + 우주 시스템 솔루션. 다음 라운드 1B 매출 트랙. 안두릴은 비상장이라 "묻은 상장사 = RKLB".
중국의 양자 통신 투자 + 대만 침공 2027 시나리오 → 양자 네러티브가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음.
IonQ는 흑자 전환 신호 + 한 달 50% 상승. Infleqtion(INFQ)은 IonQ 다음 매출 2위, 시총 더 작음 — "저평가" 분석. 두 종목을 양자 픽으로 페어 모니터링. 구글의 2029년 타임라인 발표로 네러티브 가속.
미국이 "소버린 반도체"로 INTC를 TSMC 수준까지 키울 가능성 — 1월 $40 정찰병 매수가 3배.
INTC 시총 600B → TSMC 2T 따라잡으면 3배 더. 테슬라 자체 칩 + INTC 제조 협업 시너지 기대. AI 매출 가시화로 CPU 반도체 전반(메모리·HBM·디램) 동반 상승.
코인 시장의 전통금융 편입 — USDC 발행사 써클이 핵심 수혜주. Clarity Act가 51:45로 통과.
스테이블코인 시장 직접 배팅이면 CRCL이 가장 뾰족. 코인베이스는 거래소 베팅이 섞여서 덜 정확. 4월 초부터 매수 시작 — 락업 풀린 후 변동성 주의.
이더리움 L1 활동이 L2로 빠지면서 비중 유지 이유 약화. 비트로 집중 검토 중.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역할"하는 L1으로 거래·수요 증가 시 토큰 가격에 직접 연결. 이더리움은 비탈릭이 가스 소각 메커니즘 복원 작업 중 → 7월 업그레이드 후 재평가. 현재로선 BTC 우위.
케빈 워시 의장 취임(54:45 가결) → 양적 긴축 + 금리 인하 조합. 골든돔·소버린 정책.
워시는 QE 싫어함 + 금리 인하 좋아함 → "좋은 거 먼저, 나쁜 거 뒤로" 패턴. 단기 금리 인하 확률 ↑ → 시장 호재. 트럼프는 패권 유지를 위해 압도적 우위 추구 → 미중 회담·골든돔·관세 모두 같은 맥락.
한국 증시 8천 근접 + 마진론 35조원 (코로나 때보다 높음). 광기에 가까운 신호.
익스트림 피어 → 피어 → 그리드 사이클이 빠르게 진행. 27년은 그래도 좋을 것 같지만, 28년 중순 신용 만기 도래로 위험. 지금부터 현금 비중 점진 증가, 신규 레버리지 금지.
줄글 요약이 아니라, 세상학개론의 세계관이 어떤 주장·테마·종목·검증 항목으로 이어지는지 관계로 본다. 노드를 클릭하면 오른쪽 패널이 바뀐다.
본인이 직접 매수·보유 명시하고, 최근 라이브에서도 c5 수준으로 강조한 핵심 픽. 현재까지 인증된 수익률이 가장 큼.
6개최근 3개월 안에 강한 bullish (c≥3) 발언이 있는 종목. 대장만큼은 아니지만 명확히 포지션 유지 중.
33개"보고 있다 / 지켜보고 있다 / 모니터링 중" 명시한 종목. 아직 매수 아님 — 실적 발표나 이벤트 후 판단할 가능성 큼.
3개| ticker | 한글 | bull | total | 기간 | 최신 |
|---|---|---|---|---|---|
| PLTR | 팔란티어 | 7 | 22 | 2020-12-14 → 2026-05-24 | bearish c3 |
| SOL-USD | 솔라나 | 3 | 5 | 2021-11-24 → 2026-03-06 | bullish c3 |
| TSLA | 테슬라 | 3 | 25 | 2020-08-23 → 2026-05-24 | neutral c1 |
| MSTR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 1 | 3 | 2020-08-15 → 2026-03-06 | neutral c2 |
"10배 갈 수 있는데 -99%도 갈 수 있다. 이거는 손익비가 안 맞는다."
"장기 투자를 하면 한 달 동안 가격을 확인하지 않아도 돼야 되는 겁니다."
"가격이 추세는 투자에 지표가 아닙니다. 매수와 매도에 지표가 아니에요."
"종교적 팬덤이라는 것은 제가 투자할 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기술적 + 사회적 + 정책적 네러티브 세 개 다 엮겨 있는 AI 같은 것들이 네러티브가 훨씬 강하다."
"한번 해 두면은 해자가 굉장히 두꺼워진다."
"21만 블록마다 4년 주기로 반감기 사이클을 이번에도 따라간다면..."
"고평가와 저평가는 5년 10년 이렇게 가기도 하기 때문에 그 이유만으로 하지는 않고."
"30살이면은 30% 정도, 젊으면 좀 공격적으로, 나이가 좀 있으시면 50% 이상까지."
"레버리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레버리지 타이밍이 중요한 겁니다."
"본인이 모르면 사 넣고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요. 확신이 있었다면 오히려 안 갖고 있는 게 불안."
"비상장은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는 것도 있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것도 있고."
"종이 신문을 많이 읽고, 레딧도 자주 봅니다. 머스크 트위터는 필수."
"AI도 소버린, 스테이블 코인도 소버린, 반도체도 소버린, 모든 걸 다 각자 도생."
"트럼프가 그리는 미래를 아는 사람의 투자는 운회의 영역보다 필연의 영역."
"양적 긴축은 천천히, 금리 인하는 빨리. 좋은 거 먼저 주고 나쁜 거는 뒤로."
한정수(정수님)는 한경 기자 출신으로 매일 모든 신문을 1차 정보로 소비하면서 시장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 습관을 ChatGPT·Claude·Gemini 30만원 묶음으로 증폭시키고, 연간 40-50권의 책을 사무실과 집에 나눠 꽂아두며, 라이브와 투자일기로 "매달 성장하는 자기 자신"을 박제한다. 기법은 단순하지만 매일·매주·매월 단위로 같은 루틴이 일관되게 굴러간다는 게 핵심이다. 아래 9개 창은 그 루틴을 "세상을 어떻게 읽고 / 종목을 어떻게 발굴하고 / 자산을 어떻게 굴리는지" 세 축으로 분해한 것이다.
"주식 정보 세상에서 다 얻는 거죠. 블룸버그·월스트릿저널·인포메이션 + 한국 언론사. 인터넷은 레딧·X에서 빨리 올라오는데 익명이라 검증은 좀 필요하긴 하고요."
"한 달 전의 나에게 인생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매달 성장하는 게 목표."
"엔비디아도 그동안 가장 매력적인 주식이었지만 세계 1위가 되고 나서는 상방이 점점 줄어들죠. 스몰캡에서 중견·대형으로 올라가는 증명 단계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다."
"사기로 마음먹은 매력적인 종목이 보이면, 그냥 사야 합니다. 정 단계 지나면 본인 자신감만큼만 비중을 두는 게 핵심."
"익절 손절은 단타 용어라서 장투에는 의미 없습니다. 지금 손실 중인지 이득 중인지는 고려하지 않고요. 그냥 투자 가설이 깨졌냐 안 깨졌냐만 고려합니다."
"현금은 결국 하락에 대한 보험료. 50%를 보험료로 내는 건 과도하고, 10% 정도가 손익비 맞는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차트로 미래를 예측하려는 시도는 별자리 보는 일 같습니다. 후행적 지표라서 미래 예측은 안 되고, 시장 참여자 심리 체크 용도로만 봅니다."
"재미나이는 그 구글 거니까 유튜브 영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시간짜리 영상이 막 세네 개씩 나오는데 다 보려면 시간이 너무 들어서 재미나이한테 포인트 알려달라 해서 정리해 주면 볼 만한 것들만 골라 봅니다."
"메르 님의 「1%를 읽는 힘」 그거 되게 좋고, 이번 달 「탁월한 사유의 시선」은 철학 책인데 투자 전략을 형성할 때 의미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 시장 코멘트만 언급 (56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