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하이엠 / 시장이 좋아서 할일이 없다...
C 회고·이력 · 2026.05.04 20:48 · 월요일 장후저녁

Thesis

이란전쟁기 약세장에서는 바이더딥 외 할 일 없었고, 강세장에서도 이익실현 외 별로 할 일 없다. 6월 3일 선거 전까지 do nothing. 일이 바쁜 게 투자에 도움이 되는 듯하다.

Why now: 코스피 강한 상승세 진행 중. 본인 업무도 바쁨. 6월 3일 선거 이벤트가 앞에 있음.

원제: 시장이 좋아서 할일이 없다... · 원본 글 ↗

시장 강세 국면에서 'do nothing' 운용 철학 표명. 종목 명시 없음. 6월 3일 선거 전까지 가만히 있겠다는 본인 운용 캘린더 단서.

Key Judgment — 핵심 의사결정 변수

선거 등 정치 이벤트 전 거래를 멈출 가치가 있는가

본인은 6/3 선거 전까지 do nothing으로 답함. 변동성 회피보다 '할 일이 없음'을 솔직히 인정한 톤.

그의 근거: 약세·강세 두 국면 모두 행동의 한계를 본인이 체감

① 약세장 회고

이란전쟁기 약세장 — 바이더딥 외 할 일 없었음.

② 강세장 현재

강세 반등 — 이익실현 외 할 일 없음.

③ 캘린더 결심

6월 3일 선거 전까지 do nothing.

④ 메타 코멘트

do nothing 탓에 블로그가 죽어간다, 반성.

그가 내린 결정적 콜

"6월 3일 선거 전까지 do nothing" ~2026-06-03
"약세장=바이더딥, 강세장=이익실현 — 두 모드 외 행동 자제" 운용 철학 영구

핵심 논거

약세장도 강세장도 결국 할 일은 적다

이란전쟁 약세장 = 많이 하락하면 바이더딥 정도. 강세 반등 = 많이 오르면 이익실현 정도.

6월 3일 선거 전까지 do nothing

본인 직접 결정.

일이 바쁜 게 투자에 도움

본인 명시 — 거래 빈도 자제.

do nothing의 부작용 — 블로그가 죽어간다, 반성 포인트

본문 말미 자조.

연결된 시드 개념 / 플레이북

do nothing — 행동 자제 (primary)약세장 = 바이더딥, 강세장 = 부분 이익실현 (primary)

칩을 클릭하면 채널 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

Takeaways — 실전 적용 시그널

이벤트 캘린더

6월 3일 선거 = 본인 운용 캘린더 이벤트 마커

근거: 본문 명시

운용 모드

do nothing — 본인 행동 자제 모드 진입

근거: 본문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