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내가 투자하려는 코인이 어느 비전 계통에 속하는가, 그 계통의 1등이 이미 결정됐는가
블록체인 3계통(자산/플랫폼/화폐) 중 어디에 속하느냐에 따라 투자 매력과 위험 구조가 달라진다. 자산·플랫폼 계통은 1등 독식이 명확하므로 BTC·ETH 하나씩 충분. 화폐 계통은 구조적으로 오르기 어렵다.
① 선결론 제시
리플은 추천한 적 없고 앞으로도 안 한다 — 이유를 블록체인 지형으로 설명
② 3계통 분류
블록체인 토큰을 자산/플랫폼/화폐 비전으로 분류. 각 계통의 대표 코인과 승자를 식별
③ 자산·플랫폼 1등 확정
BTC 99.9%, ETH 90%+ — 두 계통은 이미 승자가 결정. 하나씩 투자면 충분
④ 화폐 계통 문제 1 — 정부와의 전쟁
CBDC 도입 국가 증가 + 기존 화폐의 네트워크 효과 → 리플이 실사용 화폐가 되기 극히 어려움
⑤ 화폐 계통 문제 2 — 승리해도 수익 없음
화폐는 안정적이어야 화폐로 쓸 수 있다. 그러면 투자 자산으로서 오를 이유가 사라진다
⑥ 행동 원칙
잘 모르는 것 투자 중단. 잘 알고 미래가 보이는 것(BTC·ETH)에만 집중
핵심 인용
"리플은 제가 한번도 추천 드린 적도 없고 앞으로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00:45 ↗]
"화폐를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가치가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유지돼야 화폐로 쓸 수 있고, 안정적이라면 투자 자산으로서는 투자할 가치가 별로 없겠죠" [06:59 ↗]
"이제라도 잘 모르는 것에는 좀 투자를 그만두시고, 잘 아는 것, 미래가 보이는 것 그런 거에 투자를 하신다면 앞으로 몰려올 상승에서 좋은 자리를 잡아주실 수 있을겁니다" [08:19 ↗]
핵심 논거
블록체인을 비전 기준으로 3계통으로 분류하면 투자 가치가 명확해진다
자산 계통(가치 저장=BTC), 플랫폼 계통(스마트 컨트랙트=ETH), 화폐 계통(실제 화폐 대체=Ripple)으로 나누면 각 계통의 1등 경쟁 구도가 다르다
자산·플랫폼 계통은 1등이 이미 결정됐다 — BTC(99.9%)와 ETH(90%+)로 충분
두 계통은 경쟁자와 공존 가능하고 1등 독식이 이미 형성. 각각 하나씩 투자하면 충분
화폐 계통은 구조적으로 오르기 어렵다 — 정부 경쟁 + 안정성의 역설
화폐는 정부 고유 권한이라 CBDC와 네트워크 효과 경쟁에서 불리하고, 설령 화폐로 성공해도 가치 안정성이 요구되어 투자 수익이 사라지는 모순
연결된 시드 개념
기관·AI 시대의 1등 독식과 순환매 약화 (primary) 괴리(인식 차이)에서 수익이 나온다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