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이 투자가 시대의 큰 흐름에 기반하고 있는가, 아니면 가격이라는 가벼운 근거에 기반하고 있는가
하락 시 팔지 않고 물타기하며 버틸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가격이 아닌 근거'로 투자했느냐다. 이더리움 25배 수익은 이 원칙의 실증이며, 자신이 어떤 근거로 투자했는지를 하락 구간에서 재확인하는 것이 위기 관리의 핵심이다.
① 현황 업데이트 — 스타트업 엔젤 투자 법인
사업 파트너 3명과 법인 설립. 국내 청년 창업 투자 + 글로벌 사업 두 트랙
② 투자 실패 정의 재설정
성공·실패는 종목이 아니라 언제 파느냐에서 결정된다. 확신 없이 시작하면 하락 시 팔게 되고 그게 진짜 실패
③ 이더리움 25배 실증 사례
100만원 평단 → 10만원 하락 → 물타기 → 20만원 평단 → 500만원 = 25배. 가격이 아닌 근거로 투자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④ 시대의 흐름 읽는 두 방법
1) 과거·현재 비교 — 이미 바뀐 만큼 앞으로도 바뀐다. 2) 주변이 깎아내리는 것을 열린 마음으로 보기 — 한국 콘텐츠 파워 시프트가 운이 아니듯
⑤ 자산 목표 — 10배 미달성, 100억 포트폴리오 구조 완성
올해 10배 목표 미달성. 달성은 시기의 문제. 100억 달성 가능 포트폴리오 구조는 완성했고 내년도 10배 목표
핵심 인용
"가격 같은 가벼운 근거로 투자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오히려 좀 바겐세일 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싸게 많이 모아서" [02:29 ↗]
"운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올라 탔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7:45 ↗]
"이미 많이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서 이미 늦었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고 과거와 현재가 차이나는 만큼 앞으로 미래에도 그만큼의 혹은 더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06:35 ↗]
핵심 논거
투자 실패의 정의는 저점에서 파는 것 — 시작점·끝점이 기준이지 종목 자체가 기준이 아니다
아마존도 90% 하락 구간에 팔면 실패, 끝까지 가면 성공의 과정. 가벼운 근거로 투자했다면 하락 시 팔게 되고 그것이 진짜 실패
이더리움 25배 수익 = 가격이 아닌 확신에서 비롯된 물타기와 장기 보유
평단 100만원 → 10만원대 하락 시 바겐세일로 인식 → 물타기로 평단 20만원 → 500만원 도달 25배. 가격 근거로 투자했다면 10만원대에서 팔았을 것
성공의 공통분모는 운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올라탄 것 — 큰 파도는 10~20년 이어지며 이미 많이 바뀌었다고 기회가 사라진 게 아니다
한국 콘텐츠 파워 시프트 사례: 운이라 깎아내리는 사람은 다음 기회도 가만히 지켜보게 된다. 과거·현재 차이를 보면 앞으로의 변화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연결된 시드 개념
10배 종목 보유 곡선의 인내 (primary) 상승 누락 리스크 (primary) 괴리(인식 차이)에서 수익이 나온다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