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비AI·비빅테크 분야의 불황이 AI·빅테크 호황 쪽으로 전염되는가
양극화 지속 시나리오(3번)가 유지되는 한 AI·빅테크에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불황 전염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는: ① 레포 시장 급등이 대형 금융 기관으로 확산되는지, ② 빅테크 실적과 AI 캐펙스 증가세가 꺾이는지, ③ 연준이 신용 리스크의 광범위 확산을 언급하는지.
① 갈라진 시장 심리 — 왜 상승론과 하락론이 공존하나
시장이 실제로 둘로 쪼개졌기 때문. 각자 자기가 보는 시장이 다름
② 두 개의 시장 진단
AI·빅테크: 역대급 실적 + AI 캐펙스 폭증. 나머지: ABS·CMBS·CLO 연체율 사상 최대, 2008년보다 나쁜 지표. 주식 75% 하락, 25% 폭등으로 지수 최고치
③ 레포 시장 분석 — 양극화의 금융 구조
레포 503억(중소형 은행 자금 부족) vs. 역레포 518억(대형 기관 과잉 유동성). 금액 상쇄로 시스템 작동 중. 중소형은 굶고 대형은 배부른 구조
④ 세 가지 시나리오와 결론
① 호황 전염, ② 불황 전염, ③ 양극화 지속. 현재 3번. 투자자 걱정은 2번만. 2번이 아니라면 합리적 선택은 올라가는 쪽에 올라타기
핵심 인용
"시장이 둘로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빅테크냐 아니냐 AI냐 아니냐로요" [01:53 ↗]
"투자자로서 합리적인 선택지는 하나인 거 같습니다 올라가는 쪽에 올라타는 것뿐이죠" [06:01 ↗]
"모두가 준비하고 있는 펀치는 강펀치가 되게 어렵다고 생각해요" [05:50 ↗]
핵심 논거
시장이 AI·빅테크와 나머지로 완전히 둘로 쪼개졌기 때문에 상승론과 하락론이 동시에 맞는 역설이 발생한다
증시 상장 주식 75%는 하락, 25%가 더 크게 올라 지수 최고치. 자동차 ABS·CMBS·CLO 연체율 사상 최대. AI 벤처 투자만 급증, 나머지는 감소
금융 시스템도 양극화 — 레포 최대(중소형 은행 유동성 부족)와 역레포 518억(대형 기관 과잉 유동성)이 공존하나 시스템은 아직 작동 중
레포 503억 달러(2021 최대)와 역레포 518억 달러가 사실상 상쇄. 대형 은행이 연준을 통해 중소형 은행에 간접 자금 공급 — 전체 붕괴 신호는 아님
세 시나리오 중 현재는 '양극화 지속(3번)'. 불황 전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올라가는 쪽에 올라타는 것이 합리적 선택
모두가 알고 준비하는 위험은 강한 펀치가 되기 어렵다는 원칙. 연준도 '더 넓은 시장으로 확산 기미 없음' 언급
연결된 시드 개념
기관·AI 시대의 1등 독식과 순환매 약화 (primary) 버블은 미리 올라타는 대상 - 정책이 만드는 자산 (primary) 유동성 + 내러티브 두 변수 결정 프레임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