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목표를 설정할 때 '현실적인 목표'를 잡고 있는가, 아니면 '말도 안되게 높은 목표'를 잡고 잘게 쪼개어 실행하고 있는가
이 영상의 핵심 행동 변수는 '목표 수준 설정'이다. 현실적 목표는 성공해도 안주를 낳는 반면, 과도한 목표는 실패해도 남들 머리 위에 떨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높은 목표를 잘게 쪼개지 않으면 막연한 꿈으로 끝나고, 쪼개어 실행하면 매일 구체적 행동이 된다는 것이 핵심 논거
① 소확행 vs. 성장 — 호스트의 행복 원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와 달리 호스트는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행복의 원천. 1년 전 자신이 롤모델이 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 전성기가 과거가 아닌 사람
② 첫 번째 방법 — 본인의 연혁 기록
기업 공시처럼 '나 주식회사'의 연혁을 매달 기록. 입사일, 채널 개설일, 구독자 달성일, 자산 달성일 등. 나중에 과거 기록이 유치하게 보일 정도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
③ 두 번째 방법 — 말도 안되게 높은 목표 + 잘게 쪼개기
버킷리스트 중 가장 높은 목표를 선택. 높은 목표에서 실패해도 남들 머리 위에 떨어진다. 단, 목표를 잘게 쪼개어 단기 실행 목표로 분해해야 한다
④ 호스트의 실제 목표와 연혁 공개
현재 목표: 20대 안에 10억(달성까지 1~4억 추가 필요), 30대 안에 1000억. 연혁을 매일 메모장·폰에 두고 상기하며 실행
⑤ 세 번째 방법 — 비슷한 목표의 사람들과 함께
비슷한 목표,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서로를 자극. 연혁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구성. 경험 많고 게을러지지 않게 하는 사람들을 주변에
핵심 인용
"목표를 말도 안되게 높게 잡으면 실패해도 남들 머리 위에 떨어진다" [04:13 ↗]
"1년 전에 나에게 롤모델이 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 [01:17 ↗]
"20대 안에 10억, 30대 안에 1000억을 불리는 투자자가 목표" [05:38 ↗]
핵심 논거
연혁(타임라인)을 기록하면 성장이 가시화되고 다음 목표에 대한 동기가 생긴다
기업 공시에 연혁이 있듯 '나 주식회사'도 입사일, 채널 개설일, 구독자 달성일, 자산 달성일을 매달 기록. 100억 모으면 처음 2억 달성 기념일이 귀엽게 느껴질 정도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
목표를 말도 안되게 높게 잡으면 실패해도 남들 머리 위에 떨어진다 — 높은 목표 + 잘게 쪼개기가 핵심
인생에서 실패가 없다고 가정하면 버킷리스트 중 가장 높은 목표를 선택. 높은 목표에서 실패해도 낮은 목표의 성공보다 높은 결과. 호스트 사례: 수능 전국 1등 목표 → 실패했지만 명문대 진학; 최고 회사 취업 목표 → 실패했지만 현재 한국 대기업 중 시켜줘도 안 갈 수준으로 성장
비슷한 목표와 수준의 사람들을 주변에 두면 서로를 자극하고 게을러지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연혁과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경험 많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긴장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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