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지금 비트코인을 더 사거나 팔려는 이유가 '근본 환경의 변화'인가, 아니면 '가격이 올랐기/떨어졌기 때문'인가
이 영상의 핵심 행동 변수는 '매수/매도 의사결정의 근거가 무엇인가'다. 가격 상승이 근거라면 건강하지 않은 전략 신호. 근본 환경(비트코인 = 디지털 금 자산 테제)이 변하지 않았다면 가격 하락은 추가 매수 기회다. 반대 신호는: 비트코인의 자산 정의나 희소성 메커니즘이 근본적으로 변하는 경우
① 가격 급등에 흥분하는 구독자들에 대한 경계
비트코인 2000만원 돌파에 신나하는 구독자들. 호스트는 담담 — 예측했던 것. 가격이 오르니 추가 매수하려는 분위기가 더 많아진 것이 오히려 걱정됨
② 핵심 원칙 제시 — 가격이 투자 근거가 되면 안 된다
근본 환경이 바뀌지 않았는데 가격 상승으로 더 사거나 하락으로 더 파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 가격이 올라서 신뢰도가 올라 사고, 떨어져서 신뢰도가 내려 파는 것 = 욕심에 기반한 추세 추종
③ 역발상 — 욕심은 떨어질 때 부린다
투자 근거가 확실한 종목의 가격이 떨어질 때만 쫄지 않고 추가 매수 가능. 내가 좋게 보지만 시장이 어둡게 볼 때 사서 시장이 내 전망을 따라 잡을 때 파는 것이 전략
④ 비트코인 저평가 논거 — 화폐 오해 = 괴리 보존
언론인도 비트코인을 화폐로 오해해 저평가. 실제로는 디지털 금 = 자산. 금이 결제에 쓰이지 않아도 가치 있듯이. 2017년보다 훨씬 안정적인 상승 — 아직 한참 저평가. 400만원 때 근거와 지금 달라진 것 없다
핵심 인용
"가격이 투자에 근거가 되면 안 된다 — 의사결정 근거가 되는 근본 환경에 변화가 없는데 단지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더 사고 떨어졌다고 해서 더 팔고 이러지 말라는 뜻입니다" [01:12 ↗]
"욕심을 부릴 거면은 가격이 떨어질 때 부려야 되요" [02:39 ↗]
"시장이 조금 저의 전망을 어느 정도 따라 잡아서 시장 가격이 그냥 네 배가 됐을 뿐 — 그 때랑 지금 바뀐 것은 없습니다" [04:56 ↗]
핵심 논거
가격이 투자의 근거가 되면 안 된다 — 의사결정 기준은 근본 환경이어야 한다
가격은 시장이 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의 종합이다. 근본 환경이 변하지 않았는데 가격이 올랐다고 더 사고 떨어졌다고 더 파는 것 = 추세 지속 욕심. 가격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피해야 할 일
욕심은 가격이 오를 때가 아닌 떨어질 때 부려야 한다 — 투자 근거가 확실할 때만 가능
투자 근거가 확실해야 가격이 떨어져도 쫄지 않고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에 전망이 좋지만 시장은 어둡게 볼 때 사서, 시장이 전망을 따라 잡을 때 팔면 된다
비트코인은 400만원 때와 동일한 근거 — 시장이 전망을 따라 잡았을 뿐, 여전히 저평가
언론인들조차 비트코인을 화폐로 오해해 '결제 0건'을 비판. 실제로 비트코인은 자산(디지털 금). 금이 일상 결제에 쓰이지 않아도 거대한 시장가치를 갖는 것처럼. 시장의 대부분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 = 저평가 = 상승 여력
연결된 시드 개념
괴리(인식 차이)에서 수익이 나온다 (primary) 10배 종목 보유 곡선의 인내 (primary) 상승 누락 리스크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