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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BTC 1800만원은 아직 매도 신호가 아니다 — 기관 진입으로 2017년과 구조가 다르며, 전국민이 뛰어들어 분위기가 과열될 때부터 분할 매도하는 것이 장기투자자의 출구 전략이다.

Why now: BTC가 1800만원을 넘어서며 구독자들의 '지금 팔아야 하나' 질문이 폭증하는 시점에, 장기 보유 원칙과 구체적인 매도 트리거를 제시한다.

원제: BTC 1800만원, 아직 팔 때가 아니다 — 전국민이 뛰어들 때 분할 매도

Decision Variable

지금 BTC 주변 분위기가 '전국민이 뛰어드는' 수준인가

그것이 분할 매도의 유일한 트리거다.

① 도입-구독자 감사

구독자 감사 및 BTC 현황 공유

② 비교-2017 vs 현재

기관 진입으로 구조가 다른 현재 상승

③ 원칙-출구 전략

전국민 참여 시점이 분할 매도 시작 시점

④ 결론-보유 원칙

BTC+이더 집중 보유, 일부는 평생 보유

핵심 인용

"이제야 시작이다 라고 보고 있고" [01:30 ↗]
"전국민이 뛰어드는 시작을 할 때부터 분할 매도를 해나갈 생각이고" [01:38 ↗]

핵심 논거

BTC 1800만원은 분위기가 아직 무르익지 않은 단계 — 주변에서 BTC 얘기가 나오지 않으면 과열이 아니다

현재 분위기로 보면 아직 전국민 참여 단계가 아님

2017년과 달리 기관·기업 투자자들이 슬슬 진입하고 있어 이제야 시작이라는 판단

이제야 시작이다 라고 보고 있고, 예전처럼 막 전국민이 뛰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거라는 판단

전국민이 비트코인에 뛰어들기 시작할 때가 분할 매도 시점 — 지금은 아니다

전국민이 뛰어드는 시작을 할 때부터 분할 매도를 해나갈 생각

BTC+이더 2개만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며 평생 갖고 갈 BTC 일부는 매도하지 않는다

포트폴리오 단순화와 일부 비매도 원칙

연결된 시드 개념

10배 종목 보유 곡선의 인내 (primary) 분할 매수 = 분할 매도, 평균을 무릎으로 (supporting)

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

Takeaways — 적용 룰

sell_rules

BTC 매도 타이밍의 신호는 가격이 아니다 — 주변에서 전국민이 뛰어들기 시작할 때가 분할 매도 시작 시점이다

근거: [0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