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Variable
단기 자금 비중 - 시장 잔류 자금이 얼마나 빨리 빠질 자금인가
전세금·신용대출 등 못 견디는 돈이 시장에 많아질수록 작은 악재가 큰 폭락을 만든다. 단순 유동성 지표보다 자금의 인내력이 폭락 트리거 민감도를 결정한다.
① 도입
'곧 터질 버블이냐'는 질문은 답할 수 없다 - 버블 인식은 모두 동의, 시점만 모른다
② 근거1
유동성 통계와 자금 흐름으로 현재가 단순 유동성 장세가 아닌 단기 자금 몰빵 결합 장세임을 진단
③ 근거2
옐런 코멘트 → 비트코인 30% 폭락 사례로 시장이 예민해진 신호 제시
④ 전환
예측 대신 대응 - 빅쇼트 인용으로 '확신이 위험'임을 강조
⑤ 결론
현금 비중 + 레버리지 절제로 폭락 시 기회로 전환할 양방향 포지션 유지
핵심 인용
"법을 두번 세번 여러번 정확히 맞추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06:53 ↗]
"버블 무서워서 투자를 안 하는 건 (안 됩니다). 버블 하나도 안 맞겠다 하면 평생 동안 투자를 못해요" [06:35 ↗]
"현금 몰빵도 좋지 않고 투자 몰빵도 좋지 않다" [10:48 ↗]
"1년전에 레버리지를 해서 좋은 결과 됐다고 해서 지금 레버리지를 하는 게 정답이다 이거는 아니거든요" [09:41 ↗]
"곤경에 빠지는 것은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를 확실하게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07:24 ↗]
핵심 논거
버블 정확한 타이밍은 누구도 못 맞춘다
옐런 한 마디에 비트코인 30% 폭락 같은 작은 트리거에 시장이 예민해진 상태이지만 그 시점은 예측 불가
현재 자산 인플레이션은 유동성 + 갈 곳 없는 돈의 결합
달러 중 20%가 작년에 찍힌 돈, 절반은 2008년 이후 발행. 실물 경제로 안 흐르고 투자 시장에만 몰림
현금 몰빵도 투자 몰빵도 답이 아니다
본인 나이 % 정도의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 폭락이 와도 대응 가능, 안 와도 시장에 머물 수 있다
레버리지는 코로나급 폭락 직후에만 정당화된다
1년 전 본인 사례는 폭락 시점이라 정답이었지만 역대 최고가 갱신 시점의 신규 대출 투자는 지나치게 낙관적
연결된 시드 개념
현금 비중 10~20% = 잔여 자산 운용의 멘탈 안전판 (primary) 레버리지는 평소엔 비축, 일생일대 폭락에 일괄 사용 (primary) 상승 누락 리스크 (supporting) 유동성 + 내러티브 두 변수 결정 프레임 (supporting)칩을 클릭하면 채널 메타페이지의 해당 시드 개념으로 이동합니다.